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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에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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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에듀] 코로나 19 (COVID-19) 한국인 입국 제한 및 검역 강화 정보 (2월 27일)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캔에듀 Matt 입니다. 지금 큰일입니다!!! 모든 행정 및 보건 시스템이 비상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강적이 이제는 인재가 되어버렸습니다. 벌써 1500명이 넘는 누적 감염자가 집계되었고, 여기저기 길거리의 가게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ㅠㅠ 오늘은 긴급 공지사항!! 현재 북미 (미국, 캐나다) 유학 가능여부와 한국인 입국이 제한된 국가들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유학이나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가장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요, 사실 Immigration의 특수성 때문입니다. 세계 대부분의 나라는 이민 및 비자 관련법에 있어, Minister 또는 Head Director 이름으로 직권으로 입출국을 ..
[위캔에듀]캐나다 매너 (Canadian Manner) - 2탄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캔에듀 Matt 입니다. 다들 감기부터 먼저 조심하세요! 매우 독하네요! 지난번 기본적인 첫 대면 매너는 3가지였습니다. 만약 기억나지 않으신다면, 1탄을 참조해주세요! https://www.wecanedu.co.kr/5 자, 첫 대면을 했다면 다음으로 넘어가야겠죠?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는 겪어봐야 알겠죠? 사람사는 곳 세계 어디던 똑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바로 대화! 소통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소통 (Communication)" 누구에게나 중요하고, 어디서나 이루어지는 것이니까요. 오늘의 Canadian manner는 바로바로바로!!!! '인간관계' 그 첫 단계에 대해서 소개해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물었어요. '캐나다사람들은 소통할 때..
[위캔에듀] 캐나다 매너 (Canadian Manner) - 1탄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캔에듀 Matt 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나 춥죠? 한국이 이렇게 춥다는데, 과연 캐나다는 얼마나 추울까..... 하고 생각하시지만!!! 와...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 레인쿠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비비비!!! 다행히 기온은 생각보다 높네요. 그래도 많이 추워졌습니다ㅠ Guns N'Roses의 November Rain만 맨날 듣겠군요...하하하하 오늘 첫 상식으로는 매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과연 캐나다의 매너, Canadian Manner란 무엇일까요? 1. Say hello! - 외국인이 말을 걸어....뭐얌.... 하시지 말고, Hey! 헤이!!! 헤이 한 단어도 "엇 안녕!" 이라는 뜻으로 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루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
[위캔에듀] 공항 도착 후 입국 심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 위캔에듀 Matt 입니다. ​ ​ ​ 이번 칼럼의 주제는 여러분께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 ​ 바로, ​ ​ "입국 심사" ​ ​ ​ 다른말로 ​ ​ ​ "이민국 통과하기" ​ ​ 라고도 하죠? ​ ​ ​ ​ ​ ​ ​ 여러분들의 유학과 여행, ​ 일단 시작을 하려면, 이민국을 통과해야 합니다. ​ ​ 캐나다던, 미국이던, 뉴질랜드던, ​ 어느 나라를 가던, 국경을 넘어 입국 시 ​ 여러분이 필수로 지나쳐야 하는 코스! ​ ​ 어떻게 보면, 반가운 게이트가 될 수도 있지만, ​ 또 누군가에겐 정말 시간잡아먹고 ​ 기억하기 싫은 추억까지 만들어주기도 하는 게이트 ​ ​ 바로 입국 심사대 입니다. ​ ​ ​ 일단 문제 하나 드려볼까요? ​ ​ ​ ​ 문제) 여러분이 밴쿠버 국제공항에..
[위캔에듀] 비자 거절, 어떻게 해야할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캔에듀 Matt 입니다. 이제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나 봅니다. 캐나다도 많이 추워졌는데요. 아이스하키와 스키, 그리고 스노우 보드! 역시 단풍국 캐나다는 겨울 스포츠의 나라 아니겠습니까! 또, Northwest나 Yukon 등 북방 준주 (Territory)는 겨울에는 오로라가 유명해서 여행지로 최적이죠? 그런데 요즘!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바로 "비자 거절" 또는 "추가 서류 요청" 이 두 가지가 매우 많이 발생합니다. 물론 연말이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2020년 이민 정책 기조가 발표될거고, 이제 캐나다 이민국 (IRCC)도 서서히 업무도 줄이고 새해 나올 매뉴얼들을 정리해야 하니까요. 대부분 거절은 관광 목적으로 입국하시는 분들께 많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
[위캔에듀] 미국의 수능! SAT와 ACT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캔에듀 Matt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수능입니다. 다짜고짜 수능이냐고요? 네 맞습니다. 미국의 수능! 바로 SAT와 ACT를 알아볼거에요. 지금 대학교를 준비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마지막 목표가 미국대학이라면! 꼭 준비하셔야 하고, 또 넘어야 할 관문입니다. SAT (Scholastic Assessment Test) ACT (American College Testing) 둘 중 하나를 보셔야 합니다. 자, 그럼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한국 수능보다는 쉽지만, 적응하는데 약간 어려운 미국의 수능! SAT (Scholastic Assessment Test) ACT (American College Testing) 한국의 수능과 어떤 점이 같고 다른지도 같이 생각해보겠습니..
[위캔에듀] 영어 공인시험 아이엘츠 (IELTS), 과연 어떤 시험일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캔에듀 Matt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영어 시험에 관련된 것입니다. 바로, 캐나다와 영국, 호주, 뉴질랜드는 물론이고, 현재 미국 유수의 대학들도 기준으로 사용하는 세계 공인 영어시험 아이엘츠 입니다. 아이엘츠가 무엇일까요? IELTS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자세하게 안내를 해보겠습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영어 시험입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나누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이엘츠를 보셔야 한다면, 일단 학교 입학 또는 성적 증명이 목적인지, 아니면 이민이 목적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목적에 맞는 시험을 택해야 합니다. 1. Academic Module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미국 등의 국가에..
[위캔에듀] 캐나다 여행의 필수요소! 캐나다 eTA 스스로 신청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캔에듀 Matt입니다. 지금으로부터 한 4년 전 쯤이죠? 2015년 경부터 캐나다 이민국 (Immigration Refugee & Citizenship Canada, IRCC) 새로운 출입국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로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eTA는 "사전 전자여행 허가제도"의 줄임말입니다. 캐나다 eTA의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자국민을 보호해야한다." 라는 단순한 의사 발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14년 경부터 시작된 난민 (Refugee)의 물결이 캐나다까지 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캐나다는 이민국의 업무가 늘어났고, self-examination의 의미로 eTA를 도입했습니다. 스스로 자가 진단을 하는 성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