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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에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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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0. 미술 유학 -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할까? 안녕하세요. 위캔에듀 입니다. 미국 대학 입시 기간이 시작된 이래로 많은 문의가 들어왔는데요. 드디어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여러분께 칼럼으로 다가가볼까 합니다!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던 미술유학! 바로 미술 유학의 시작이자 끝,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미술 분야의 전공으로 유학을 갈 때는 포트폴리오가 필요합니다. 미술 포트폴리오란, 자신의 실력과 생각 그리고 특징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의 작품 모음 입니다. 작품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작가 자신을 어필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포트폴리오의 작품 수는 일반적으로 10장 ~ 20장 입니다. 수 천 수 만장을 보는 면접관에게 눈에 띄기 위해서는 제한된 작품 수로도 확실하게 어필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간혹 대학 입학처에서..
[칼럼] 9. 캐나다 영주권, 나는 신청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캔에듀 Matt 입니다. 겨울같지 않은 겨울 날씨가 왔네요? 이건 뭐...따뜻하다고 해야하나, 춥다고 해야하나... 환절기 덕분인지, 저도 감기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경험자로써, 그리고 같은 길을 해보았던 선배로써,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러분이 하나하나 알기 힘든 것을 해봤던 사람으로써, 영주권 신청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 . . . . . . 살고 싶은 나라 순위 2019년 3위! Canada 캐나다! 캐나다로 이민을 가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방법! 나는 가능할까? 어떻게 해야할까? 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해서,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사항들과 함께, 캐나다 영주권의 세계를 탐방해보겠습니다. 시작합니다! 캐나다 ..
[칼럼] 8. 캐나다 이민? 영주권과 시민권의 차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캔에듀 Matt 입니다. 이번 포스팅부터는 정말 전문적인 영역입니다. 바로 캐나다의 비자와 이민에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여러분이 굳이 이민업체에 찾아가야 들을 수 있는, 그리고 비싼 상담료를 지불해야만 알 수 있는, 비자와 이민에 관한 정보를 칼럼으로 써보고자 합니다. 물론 많은 이주공사와 유학원이 있습니다. 학생비자 혹은 관광비자로 캐나다에 입국하여, 영주권까지 취득하셔서 이민에 성공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상담받고, 계약서 쓰고, 수속료만 내면, 이주공사, 이민법인, 유학원 등에서 다 대행하죠? 그런데 제가 이 칼럼을 시작하려는 이유는, "이게 나의 일인데, 내가 몰라도 될까?" 라는 질문이 들어서 였습니다.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가진 수많은 이민 컨설팅 및 법인들이 있습니다. 그리..
[칼럼] 7. 유학 박람회, 과연 정체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위캔에듀 Matt 입니다. ​ ​ ​ ​ ​ ​ 요즘은 인터넷에서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죠? ​ 심지어 유학, 기술, 강의 등 교육 관련 콘텐츠도 ​ 헤아릴 수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 ​ ​ ​ 옛날에는 사실 유학이라는 것이 어려웠는데요, ​ 정보가 없었습니다. ​ 정말 외국땅 밟아 본 몇몇 사람만 알고 있었는데요! ​ ​ ​ 이 전통이 계속 내려져 온 것이 ​ "유학 박람회" ​ 입니다. ​ ​ ​ 세계 각국을 돌아다녀본 사람들이 ​ 보따리장수같이 ​ 모여서! ​ 다른 나라의 대학과 기타 교육기관에 대한 ​ 설명회 방식이었습니다. ​ ​ ​ 그거 알고 계셨나요? ​ 유학 박람회를 거쳐서 ​ 최초로 해외 유학을 간, ​ 정말 국비 유학을 간 사람은 ​ '서유견문'의 저..
[칼럼] 6. 보딩스쿨, 꼭 가야할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위캔에듀 Matt 입니다. ​ ​ ​ ​ ​ ​ ​ 이번 포스팅은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 ​ ​ 보딩스쿨, 가야하나? ​ 라는 질문을 던져봅니다. ​ ​ ​ ​ ​ 미국의 고오급 명문 사립학교인 ​ "보딩스쿨" ​ 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 ​ ​ 1년 학비가 비싼 편이지만, ​ ​ 그에 대한 엄청난 효과를 얻을 수도 있고요. ​ 또 누구에게는 시간, 돈 모두 낭비일 수도 있습니다. ​ ​ ​ ​ ​ 자, 그럼 오늘은 비슷하지만 다른질문! ​ ​ ​ "보딩스쿨, 꼭 가야할까?" ​ ​ 라는 주제로! ​ ​ 6번째 칼럼, 시작해보겠습니다! ​ ​ 한 어머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 아, 물론 저희와 계약이나 등록이 아닌, ​ 정말 여러분 모두에게서 오는, ​ 그런 평범한 ..
[칼럼] 5. 보딩스쿨은 무엇일까? ​ ​ 안녕하세요 여러분! ​ ​ 위캔에듀 Matt 입니다. ​ ​ ​ ​ 미국 대학교들이 ​ Early를 시작했습니다! ​ Early Decision과 Early Action! ​ ​ ​ ​ ​ 자, 그렇다면! ​ ​ 미국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 우리가 많은 선택지를 가지고 있죠? ​ ​ ​ ​ 이 중에서, ​ 미국대학을 가기 전, ​ ​ ​ 먼저 미국 땅을 밟는 그 첫 단계! ​ ​ 오늘 칼럼의 주제! ​ ​ "보딩스쿨은 무엇일까?" ​ 입니다. 일단 팩트를 좀 써볼게요. ​ ​ ​ 왜 그렇게 보딩스쿨 보딩스쿨 할까요? ​ ​ 특히나 ​ 일부분이겠지만, ​ 강남 유학원들 조금 보면, ​ 보딩스쿨만 한다, ​ 나는 보딩스쿨 전문가다, ​ 이런 말들 많이 하죠? ​ ​ 보딩스쿨 (Boarding Sch..
[칼럼] 4. 영어캠프, 어디로 가야할까? ​ ​ ​ ​ 안녕하세요 여러분! ​ ​ 위캔에듀 Matt 입니다. ​ ​ ​ ​ ​ ​ 이제 정말 가을이 왔나봅니다! ​ ​ ​ ​ 날씨가 많이 서늘해졌어요. ​ ​ ​ 9월과 10월! ​ 모두에게 특별한 두 달입니다! ​ ​ 여러분과 저희 위캔에듀는 바쁘죠? ​ ​ ​ ​ ​ 미국 대학교 수시!! ​ Early Decision Early Action ​ ​ ​ ​ 드디어 얼리가 시작되었거든요! ​ ​ ​ ​ 자, 오늘은 영어 캠프 이야기, ​ 한 번만 더 하고 갈게요! ​ ​ ​ 오늘 칼럼의 주제 ​ '영어캠프, 어디로 가야할까?' ​ ​ 입니다. ​ ​ 영어캠프, ​ 어디로 가야할까요? ​ ​ ​ ​ ​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 ​ ​ ​ 어느 캠프나 똑같다. ​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칼럼] 3. 영어캠프, 꼭 가야할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위캔에듀 Matt 입니다. ​ ​ ​ ​ 이번 칼럼의 주제입니다. ​ ​ "영어캠프, 꼭 가야할까?" ​ 자, 일단 좋은 이야기부터 해드릴게요. ​ ​ ​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등 ​ ​ 동남아 국가들이 있죠? ​ ​ ​ 여기 1개월 2-300만원이면 충분히 다녀옵니다. ​ ​ 아마 300만원도 안할거에요. ​ ​ ​ ​ 가격 경쟁력이 엄청납니다. ​ 북미 (캐나다, 미국) 지역과 비교하면, ​ 절반도 안되는 가격이죠. ​ 진짜 저렴하고, ​ 수업시간도 꽤 길구요! ​ ​ ​ 이번엔 북미 지역은 어떨까요? ​ 캐나다 BC주 밴쿠버! ​ 말할 것도 없이 최고죠. ​ 천혜의 자연환경, ​ 친절한 캐네디언, ​ 여름과 겨울 스포츠 즐기기엔 최고! ​ 그리고 무엇보다도 잘 잡혀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