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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에듀 캐나다 유학/정보

[위캔에듀] 공항 도착 후 입국 심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캔에듀 Matt 입니다.

이번 칼럼의 주제는 여러분께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바로,

"입국 심사"

다른말로

"이민국 통과하기"

라고도 하죠?

 

여러분들의 유학과 여행,

일단 시작을 하려면, 이민국을 통과해야 합니다.

 

캐나다던, 미국이던, 뉴질랜드던,

어느 나라를 가던, 국경을 넘어 입국 시

여러분이 필수로 지나쳐야 하는 코스!

 

어떻게 보면, 반가운 게이트가 될 수도 있지만,

또 누군가에겐 정말 시간잡아먹고

기억하기 싫은 추억까지 만들어주기도 하는 게이트

 

바로 입국 심사대 입니다.

 

일단 문제 하나 드려볼까요?

 

문제) 여러분이 밴쿠버 국제공항에 입국했습니다.

입국 심사대에서 Immigration Officer가

여러분께 질문합니다.

"Why did you come to Canada?"

 

 

다음 중 어떤 대답이 잘못되었을까요?

1. 캐나다 하키보러 왔다.

2. 로키산맥 여행가려고 한다.

3. 캐나다에 사촌이 살아서, 놀러왔다.

4. 캐나다에서 영어좀 배워보려고 한다.

정답은 과연 몇 번 일까요?

 

 

 

 

 

바로 3번입니다.

사촌이 살아서 놀러왔다.

응, 알겠어. 돌아가는 항공편 여기 시간표 있는거 타고가!

이렇게 대답할 확률 높습니다.

가족이 산다는데 왜 입국을 막을까?

이 문제의 중요한 점은 바로,

Longer staying에 있습니다.

관광 혹은 학생비자로 온 사람이

허가받을 또는 허가받은 체류기간보다

더 장기체류를 할 가능성이 있어보이면,

어느 나라의 이민관이라도 모두 거절을 줍니다.

왜냐하면, 그 장기체류에는

불법 체류, 불법 취업, 불법 학업 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주의사항 3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민국 직원이 질문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입니다.

1. 절대 휴대전화를 꺼내지 마세요.

- 요즘 특히나 많이 적발되는데요.

이민국 직원들도 인터넷하고 뉴스 다 봅니다.

한국인 통역관 불러서 여러분 카톡, 라인, 이메일 등

한국인들이 많이 쓰는 메신저 열어보라고도 합니다.

그 와중에서 이제, 농담으로 한 말들...

"가서 열심히 고생하고 오마"

이걸 I will work hard 로 통역해서

입국 거절 당하신 분 2014년에 있었습니다.

절대 휴대전화 꺼내지 마시고, 공항 내 이민국에서 특히!

절대 내부 찍지 마십시오. 불법입니다.

정말 어이없게 여기서 걸리는 분도 많습니다.

인스타, 페북, 트위터 하시는 분들...

인증샷은 공항 나가서 찍으시면 됩니다.

이민국 및 입출국 심사대는 촬영 시 처벌받습니다.

2. 해당 국가 내 가족 또는 친구가 있다는 말 금지!

- 장기체류를 염려하여, 체류기간을 짧게 주거나,

정말 운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입국 거절합니다.

그럼 어떻게 수순이 되느냐가 문제인데요.

일단 가장 가까운 영사관에 연락은 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가장 빠른 항공편으로 일단 비행기를 탑승하고,

출발했던 국가로 돌아가는데요.

이후 영사관 혹은 대사관에서 여러분께 항공료를 청구합니다.

당연히 공짜는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상처와 잔고의 상처를 동시에 입죠...

그러니, 절대

"What are you going to do in this country?"

모범 답안은

"I will have a trip in this country"

아니면,

"I will go to xxx" 같은 확실한 지명을 말하셔도 좋습니다.

3. 이민관의 말을 못알아 들었을 때,

절대 Yeah, yes 등을 하지마세요.

- 한국 학생들 및 관광객들 대부분의 정말 잘못된 자세!

본인은 못알아들었지만, 다른 사람들이 알아들은 것 같으니까

예아~, 예쓰 하시는데요,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못알아들으셨거나, 뭔가 집요하게 같은 말을 계속 물어본다?

그럼 일단

"I am not good at English"

그것도 너무 길다! 하신다면,

"English, no"

하시면 됩니다.

그럼 답답해서 입국허가 해주던가,

Translation 신청하던가,

둘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통역을 부르면, 교포분이 오시니

웬만하면, 잘 대답하시고!

최대한 적은 정보만 말하세요. 절대 다 말하지 마세요.

 

이 정도면 웬만한 출입국 및 이민국 통과는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Random하게 여러분 중 누군가는

이민국 직원들의 낚시에 분명히 걸립니다.

어려운 질문 또는 지하 사무실 (Inner Office)에서

조금 더 조사해야겠다!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심지어 지하 사무실 가서 짐을 모두 열어보라고 하고,

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당시 캐나다 대학생이었던 저는,

지금 왜 이민국에서 나를 serious investigating 하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는 말이....

 

 

"Sorry, we were quite busy, go ahead."

아니 이것들이 장난치나 진짜....

 

그냥 무작위로 짐 다 풀어서 보여달라고 하고,

대기시키고, 그냥 보내줍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절대 너무 당황하지 마시구요,

 

 

 

무슨 일이 발생하시거나,

혹은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24시간 열려있는 위캔에듀로 연락주세요.

그러면 이민국 직원과 Education Agent로 대화 후,

무사히 입국하실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과거 이민국 관련 일을 했습니다만,

정보공개 기한이 2년이라 아직 기다려야 합니다.)

아무튼!

무사히 입국하는 방법은,

제가 말씀드린 위의 3가지만 잘 지키시면 됩니다!

오늘의 포스팅, 여기까지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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