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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에듀 유학/칼럼

[칼럼] 6. 보딩스쿨, 꼭 가야할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위캔에듀 Matt 입니다.

​

​

​

​

​

​

​

이번 포스팅은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

​

​

보딩스쿨, 가야하나?

​

라는 질문을 던져봅니다.

​

​

​

​

​

미국의 고오급 명문 사립학교인

​

"보딩스쿨"

​

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

​

 

 

​

1년 학비가 비싼 편이지만,

​

 

 

​

그에 대한 엄청난 효과를 얻을 수도 있고요.

​

또 누구에게는 시간, 돈 모두 낭비일 수도 있습니다.

​

​

​

 

 

​

​

자, 그럼 오늘은 비슷하지만 다른질문!

​

​

 

 

 

 

​

"보딩스쿨, 꼭 가야할까?"

​

​

라는 주제로!

​

​

6번째 칼럼, 시작해보겠습니다!

​

​

 

 

 

 

 

 

 

 

한 어머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

아, 물론 저희와 계약이나 등록이 아닌,

​

정말 여러분 모두에게서 오는,

​

그런 평범한 문의 전화였습니다.

​

​

​

저희 위캔에듀는 대부분 문의전화를 받으면,

​

학부모님들이 궁금해하지 않으셔도 ㅋㅋㅋ

​

중요한 정보니까 꼭 메일주소 달라고 부탁드려요.

​

그리고 상세한 표와 리스트 등을 보내드린답니다!

​

​

​

​

자, 보딩스쿨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자면요 ㅎㅎ

​

어머님과의 1시간 남짓 전화 상담을 했는데요,

​

​

​

​

정리해보자면,

​

​

​

1. 영어캠프를 다녀와서 아이가 미국을 좋아함

​

2. 그래서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미국으로 보내려 함

​

3. 유학원에서 어릴 때 보내야 좋다고 강조함

​

4. 유학원에서 보딩스쿨에 가야 좋은 대학을 간다고 강조함

​

​

​

​

​

자, 이제부터는 제가 어머님께 드린 말씀을 써볼게요!

​

​

1. 영어캠프가 좋았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2. 초중고 대학 대학원까지 다 가도 좋습니다.

​

3. 음? 물론 뭐...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

4. 보딩스쿨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는데요???

.

.

.

.

.

보딩스쿨을 일찍 보내면 아이들이 영어를 잘 할까요?

​

​

글쎄요...

​

저는 100% 동의할 수는 없습니다.

​

​

물론 100% 부동의 하는 것도 아니지만요.

​

​

요즘 말그대로

​

케.바.케!

​

입니다.

​

​

아이가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신다면,

​

​

일단 발음우선주의 절대 안됩니다.

​

​

단어의 사용과 의미,

​

그리고 다양한 표현들을 익히는게 중요하지,

​

영어권 국가 사람들

​

웬만히 다 얘기해도 알아 듣습니다.

​

​

​

표현하는 수단의 문제가 아니라,

​

표현하려는 내용의 중요성이 문제인거죠!

​

​

​

​

또한, 보딩스쿨 역시 아이들이 있는 곳입니다.

​

좋은 분위기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죠.

​

반대로 외로움을 많이 느낄 수도 있습니다.

​

아이들이 부모와 떨어져서 기숙사 생활을 하니까요.

​

​

​

그래서 주기적으로 컨설턴트가

​

학교 담임 선생님께 연락을 자주 해야합니다.

​

​

​

아이의 발달사항들과 특이사항,

​

그리고 학부모까지 포함하여,

​

모든 관계가 유기적이고 효율적으로

​

이어져야 합니다.

​

​

​

또한, 공부를 무조건 미국에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오히려 좋은 성적이 안된다면,

​

한국에서 고등학교까지 모두 마친 후,

​

SAT와 TOEFL을 준비하셔서

​

국제학생 (International Student)으로 가시는게

​

훨씬 더 이득일 수 있습니다.

​

​

괜히 3년 이상 미국에서 학교다니고

​

국내학생 (Domestic) 풀에 포함되어서

​

SAT, AP스코어 모두 어중간해지고...

​

대학 진학이 그때부터 꼬이기 시작한답니다...

​

​

​

그래서 득이 될지, 독이 될지는

​

충분한 컨설팅과 상담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

또한, 단기적이 아니라 장기적인 미래를 보시고

​

학생의 단계별 발달 및 학업 성취도를

​

계획하시는 것을 매우 추천합니다!

​

​

​

​

​

​

​

저희 위캔에듀의 경우,

​

관리서비스가 있습니다.

​

​

관리서비스는 1년 단위인데,

​

말 그대로 한 학생의 A to Z를 모두 분석합니다.

​

​

이를 바탕으로 매달 메일을 발송하여

​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교사까지

​

모두 함께 학생의 학업성취도와 성장에 대하여

​

좋은 방향으로 가는 방법을

​

모색한답니다:)

 

 

 

 

 

아무튼!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면,

 

보딩스쿨은 독이 될 뿐입니다.

 

 

외국에 발만 담그고 와서

 

한국 생활이 다시 힘들어지며,

 

 

학업은 미국과 다른 커리큘럼으로 인해서

 

따라잡기가 힘들어요.

 

 

그러므로!

 

 

신중하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정확한 컨설팅과 정보가 필요하답니다.

 

 

 

 

 

"보딩스쿨, 꼭 가야할까?"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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