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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에듀 캐나다 유학/칼럼

[칼럼] 7. 유학 박람회, 과연 정체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캔에듀 Matt 입니다.

요즘은 인터넷에서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죠?

심지어 유학, 기술, 강의 등 교육 관련 콘텐츠도

헤아릴 수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사실 유학이라는 것이 어려웠는데요,

정보가 없었습니다.

정말 외국땅 밟아 본 몇몇 사람만 알고 있었는데요!

 

이 전통이 계속 내려져 온 것이

"유학 박람회"

입니다.

 

 

세계 각국을 돌아다녀본 사람들이

보따리장수같이

모여서!

다른 나라의 대학과 기타 교육기관에 대한

설명회 방식이었습니다.

 

 

그거 알고 계셨나요?

 

 

유학 박람회를 거쳐서

최초로 해외 유학을 간,

정말 국비 유학을 간 사람은

'서유견문'의 저자

유길준 이었답니다.

유길준은 1881년, 현해탄을 건너서

일본 게이오 대학교에서 유학을 했습니다.

그가 일본으로 유학을 간 사유는,

고종이 일본의 메이지 유신을 소개하는

작은 발표회를 감상한 후

한국의 유학자를 외국으로 보내겠다고

다짐을 했다고 합니다

 

즉, 고종 황제를 위한 1인용 PT였지만,

 

정식 박람회였던 셈이죠:)

"유학 박람회"

저는 사실 Exhibition 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만....

Education Fair 라고 이미 여기저기 표현을 해서..

아무튼 오늘은!

"유학 박람회"

도대체 이 박람회의 정체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받아서,

자세하게 소개를 조금 드릴까 합니다.

자, 아래로 살펴보시겠습니다.

 

 

 

 

 

 

 

 

 

 

 

 

 

 

 

유학 박람회는,

대부분 위와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주최 유학업체가 박람회용 큰 장소를 (코엑스, 호텔 등) 대관

2. 외국 학원 및 학교가 유학원에 참가료를 내고 자리를 임차

-------------------------------

이 과정에서 유학업체의 재임대 수익이 발생하겠죠?

-------------------------------

3. 학부모 및 학생 등 현장에서 상담 및 등록, 이익 발생

이러한 구조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즉, 유학 박람회가 100% 무료가 아니라는 말이죠.

여기서 여러분이 등록하시고 유학을 결정하신다면,

학비를 내는 셈이 되는거겠죠?

이 학비의 일부분으로

외국의 학원 및 학교가 참가비로 미리 지불한 후,

유학업체의 이름을 빌려 주최하는 것이랍니다.

온라인에서 보고 잘 모르시겠다!

하신다면,

해당 유학 박람회 정보가 있는 사이트의

가장 맨 아래 쪽까지 스크롤을 내리신 후,

사이트 정보를 보시면 됩니다.

연락처, 업체이름, 사이트 이름, 그리고!

사업자 등록번호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밴쿠버 유학 박람회"

라고 써놓았지만,

사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업체는

가장 아래에

업체명: OOO 유학원

 

 

또는

 

사업자 등록번호 XXX-XX-XXXXX

 

 

 

이런식으로 써있답니다.

즉, 정부 행사가 아니며, 국가기관이 전혀 아닙니다.

한 가지 더!

xx진흥원,

xx협회,

xxx학생모임,

xxx 유학생 협회

등등의 업체들이 많이 있는데요.

역시 개인 또는 법인 기업입니다.

사업자 등록은

자기 마음대로 이름을 쓸 수 있기에...

그냥 혹한 이름 가져다 쓴 유학업체들 맞습니다.

또한 몇몇 업체들이

정부 지원 및 국비 지원 유학들을 ~~한다

라는 프레이즈로 광고를 하는데요,

정부 및 국비 지원 프로그램들은,

정부의 홈페이지에서

알리고 게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한, 정부 지원 및 국가 소유 홈페이지

 

도메인은 대부분

 

go.kr 로 끝난답니다.

 

즉, 유사한 단어들을 사용한 유학업체 입니다.

또한, 최근 몇몇 유학원에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대행 수속을 해준다고 한 후,

고의로 정보를 누락하여 떨어지게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co-op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하여

학교를 수강하게 할 수 있기에,

유학원들이 커미션을 노리고 고의로 그랬다고 하네요.

업계 풍문으로는

현재 워홀 접수 사기 및 고의적 서류 누락 등으로

약 7건의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아, 물론 위캔에듀도 유학 컨설팅 업체 맞지만,

이런건 강력하게 팩트 공개합니다.)

유학원의 내부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이어드릴게요!

 

 

 

 

 

여러분은 박람회 관람하러 오신

 

관람객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사실

 

Potential Customer,

 

잠재적 고객인 셈인거죠.

 

대부분 주최는

 

사설 유학원입니다.

 

 

 

 

 

 

 

자, 이렇게 해서 모두 살펴보셨습니다.

유학 박람회,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지만,

결국은 일반 유학 업체가 주최하는

대규모 유학 상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학원비나 등록금도 사실...

그렇게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께는,

저희는 무조건,

관광비자로 가셔서 한번

 

Trial Class (시범수업 1시간)

 

해보시라고도 말씀드려요.

 

우리가 마트가서 식재료 살 때

시식해보듯이요!

유학 박람회

이번 포스팅,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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