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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에듀 유학/칼럼

[칼럼] 5. 보딩스쿨은 무엇일까?

​

​

 

 

 

 

 

안녕하세요 여러분!

​

​

위캔에듀 Matt 입니다.

​

​

​

​

미국 대학교들이

​

Early를 시작했습니다!

​

Early Decision과 Early Action!

​

​

​

​

​

자, 그렇다면!

​

​

미국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

우리가 많은 선택지를 가지고 있죠?

​

​

​

​

이 중에서,

​

미국대학을 가기 전,

​

​

​

먼저 미국 땅을 밟는 그 첫 단계!

​

​

오늘 칼럼의 주제!

​

​

"보딩스쿨은 무엇일까?"

​

입니다.

 

 

 

 

 

 

 

 

 

 

 

 

일단 팩트를 좀 써볼게요.

​

​

​

왜 그렇게 보딩스쿨 보딩스쿨 할까요?

​

 

​

특히나

​

일부분이겠지만,

 

 

​

강남 유학원들 조금 보면,

​

보딩스쿨만 한다,

​

나는 보딩스쿨 전문가다,

​

이런 말들 많이 하죠?

 

 

​

​

보딩스쿨 (Boarding School)은

​

​

간단하게 말하면,

​

​

​

 

"기숙사가 있는 고급 사립학교"

​

​

라고 보시면 됩니다.

​

​

​

​

일단 기숙사 비용을 제외한,

​

학교 수업료만 해도

​

연 $27,000 ~ $35,000

​

약 3,000만원 - 4,000만원

​

​

​

엄청나게 비쌉니다.

​

​

​

한국에 있는 외국인 학교들이

​

수업료가 대략

​

한 3,000만원 ~ 3,500만원 정도

​

(SIS, KIS, YISS 등)

​

합니다.

​

​

​

​

그럼 보딩스쿨을 다니면 뭐가 좋을까요?

​

바로

​

"네트워크 형성"

​

이게 됩니다.

​

​

사실 명문 사립학교들이나

​

명문 사립 대학교들이

​

명맥을 유지할 수 있는 원인은

​

​

​

​

"자신들의 사회적 경제적 성공들을

​

같은 학교 출신들과 함께 공유하여

 

유대감을 형성하고, 커뮤니티를 만들며,

​

이것을 후배들에게 세습한다."

​

​

이것 때문일겁니다.

​

​

그 네트워크,

​

즉, 인맥이라고 할 수 있죠?

​

이건 쉽게 만들 수 없습니다.

​

같은 공간과 단체에서 활동하며,

​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겁니다.

​

 

 

​

그래서 미국은 특히나 상류계층에서도,

​

그 중에서도 Senator 들,

​

상원의원이라고 하죠?

​

이러한 정치인들이

​

출신 초등학교부터 모두 비교하며,

​

연대를 하고 가정을 만든답니다.

​

​

​

​

보딩스쿨이 가진 파워는 상당합니다.

​

대학교에서도 각 학교마다 모임이 있어요.

​

그래서

​

 

​

​

Phillips Academy,

​

Phillip Exeter Academy,

​

Choate Rosemary Hall,

​

Deerfield Academy

​

​

​

 

등의 최상위 보딩스쿨들은

​

각 학교마다 동문회 활동이 활발합니다.

​

​

 

 

​

그리고 이러한 점들은,

​

미국 및 세계 사회로 나아갈 때,

​

하나의 발판으로

​

정말 중요한 자산으로

​

사용된답니다.

​

​

 

 

​

​

예를 들면,

​

​

성적이 비슷한 학생이 2명이 있고,

​

명문대학교를 지원했다.

​

스펙도 비슷하며,

​

A는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

B는 미국에서 보딩스쿨을

​

졸업했다.

​

​

둘 다 동양인이다.

​

입학 정원은 1명 남았다.

​

 

 

​

자, 이런 상황이라면 어떨까요?

​

무난하게 보딩스쿨을 졸업한

​

학생 B가 최종합격을 할 확률이

​

80% 이상입니다.

​

​

 

 

미국사회에 얼마나 적응하고,

​

얼마나 알고 있는가?

​

그리고 또 학교를 다니면서

​

부모가 학교에 기부를 한 적이 있는가?

​

등등의

​

 

 

성적과 액티비티 이외의

​

많은 점들이 합격을 좌우한답니다.

​

​

​

 

​

자, 학부모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죠.

​

"비싼데, 과연 효과가 있을까?"

​

​

네, 있습니다.

​

없을 수가 없습니다.

​

​

미국 사회의 매너와

​

차별화된 학습 방법 및 커리큘럼,

​

그리고 미국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

​

​

 

 

이러한 점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양날의 칼,

​

실패하면 재정적, 시간적 큰 낭비지만,

​

성공한다면 최상위로 가는 지름길이겠죠?

​

​

​

​

​

​

​

​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

​

칼럼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

​

미국 보딩스쿨들을 하나하나 리뷰해볼까 합니다.

​

​

​

​

직접 방문해보기도 하고,

​

한국과 캐나다를 방문한 입학 담당자들,

​

등등 많은 스토리가 있답니다:)

​

​

​

​

​

또한, 이제 미국 보딩스쿨도

​

원서 접수 기간이죠?

​

상담은 언제나 환영이랍니다 여러분!

​

실제로 득이 되나 독이 되나

​

사실 그대로 다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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